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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트코인 배당주로 아무도 모르게 꿀 빨기(feat. STRC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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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트코인 들고만 있으면 현금 흐름이 없어서 아쉬웠던 사람들한테 진짜 흥미로운 상품 하나 있는데 잘 모르는 사람들이 아직 많더라고. 비트코인만 매집하는 게 주요 사업인 스트레티지란 회사 알지? 비트코인 81만 개 넘게 보유한, 지구상에서 가장 많은 비트코인을 가진 상장 기업 여기서 발행한 우선주가 바로 STRC야. 약 100달러에 사서, 매달 현금 배당 을 받고, 현재 연 11.5% 수준 수익률. 2025년 7월에 9%로 시작해서 7번 연속 배당률을 올렸고, 지금은 11.5%에서 안정적으로 유지 중이야. 출시 9개월 만에 시가총액 85억 달러를 찍었고, 미국 상장 우선주 중 가장 큰 규모가 됐어. 가격 변동성을 제거 비트코인 하면 보통 롤러코스터부터 떠올리잖아. 근데 STRC는 설계가 좀 다르더라. 100달러 액면가 근처에서 가격이 유지되도록 매달 배당률을 조정해. 가격이 100달러 아래로 내려가면 배당률을 올려서 매수 수요를 끌어오고, 올라가면 배당률을 낮춰. 실제로 지금까지 변동성이 약 3% 수준으로 상당히 안정적이었어. Sharpe ratio가 2.53이라는 건, 리스크 대비 리턴이 웬만한 채권보다 훨씬 좋다는 뜻이야. 일평균 거래량도 3.75억 달러 수준. 유동성 걱정은 크게 안 해도 될 정도야. 참고로 STRC.live 라는 사이트에서 이 우선주가  “지금 가격이 100달러 근처에서 잘 붙어 있는지”, “배당률이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”, "이번 주 비트코인은 얼마나 매집했는지" 등을 라이브로 확인 할 수 있게 정보를 제공하는 사이트도 운영하고 있으니 궁금한 사람들은 한 번 확인해보면 유용할 거야. 비트코인 베어마켓에서도 살아남았다 이게 사실 제일 중요한 부분 같은데, MSTR 보통주가 2025년 8월부터 2026년 3월까지 8개월 연속 빠지면서 75%가 증발했어. 비트코인도 고점 대비 20% 넘게 조정 받았고. 근데 STRC는 그 와중에도 배당이 꾸준히 나왔다. 23회 연속 지급, 누적 6.93억 달러를 약속대로 다 줬어. ...